본문 바로가기

교육부정책3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유료 AI 지원…우리 아이도 대상일까요? “요즘 아이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공부한다는데, 유료 서비스까지 이용하려면 비용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생성형 인공지능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과제를 정리하거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고, 외국어 학습과 진로 탐색에 AI를 활용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료 AI 서비스는 매달 이용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똑같은 환경에서 이용하기는 어렵습니다.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 고등학생 약 12만 명에게 유료형 AI 서비스와 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다만 학생이라면 누구나 개인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다. 지원 대상에 따라 신청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2026. 8. 20.
복잡한 대입 입시, 이제 한눈에! 정부 맞춤형 대입 지원 서비스 활용법 "도대체 어디를 지원해야 하지?"고3이 되면 학생보다 부모가 더 긴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모의고사 성적은 올랐는데 어느 대학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수시는 몇 장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인터넷을 찾아봐도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입시는 매년 제도가 조금씩 달라지고 대학마다 전형 방식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습니다.이런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챗봇 서비스, 학생부종합전형 온라인 상담,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 권역별 설명회까지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2026. 7. 6.
AI 시대,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2026 디지털새싹 총정리 요즘 뉴스를 보면 ‘AI’라는 말이 정말 자주 나옵니다. 챗GPT, 생성형 AI, 코딩, 디지털 역량 같은 단어가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부모나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조금 막막하기도 합니다.“우리 아이도 AI를 배워야 하나?” “코딩을 못하면 뒤처지는 걸까?” “비싼 학원을 보내야 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초·중·고 학생의 AI·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267종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 학생 19만 5000명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단순히 코딩을 배우는 수업이라기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대에 필요한 AI 활용 능력, 디지털 이해력, 문.. 2026.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