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차시간1 모두의카드 출퇴근 환급 12월까지 연장…10월부터 달라지는 혜택은? 매일 버스나 지하철로 출퇴근한다면 교통비가 한 달에 얼마나 나가는지 자연스럽게 신경 쓰입니다. 같은 대중교통을 타더라도 언제 탑승했는지에 따라 환급액이 달라질 수 있다면 더 궁금해지죠.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조금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환급률을 높여주는 ‘모두의 카드 시차시간 혜택’이 2026년 12월까지 연장됩니다.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올해 시행된 ‘반값 모두의카드’ 정액형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됩니다. 두 혜택의 종료 시점이 서로 다른 것입니다.10월부터 무엇이 이어지고 무엇이 끝나는지, 이용자 입장에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1. 12월까지 연장되는 혜택은 무엇인가요?연장되는 것은 출퇴근 시차시간에 대중교통을 탑승했을 때 정률형 환급률을 30% 포인트 더해주는 혜택.. 2026. 9.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