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훈련조회1 입영·예비군 이제 따로 안 찾는다… ‘장병e음’ 사용법 총정리 군 관련 행정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입영 신청은 어디서 해야 하는지, 예비군 훈련 일정은 또 어디서 확인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입대 전, 복무 중, 전역 후까지 각각 다른 시스템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바로 디지털 통합 플랫폼 ‘장병 e음’입니다. ‘장병’과 ‘잇다(이음)’, 그리고 온라인을 뜻하는 ‘e’를 합친 이름으로, 군 복무 생애주기에 맞춰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시스템입니다.2026년 1월부터 전 장병·예비역·군무원·군인가족 등 최대 700만 명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같은 해 7월까지 총 40개 서비스로 확대될 계획입니다.1. 입대 전부터 전역 후까지, 왜 이렇게 복잡했을까군 관련 업무는 그동안 기관별로.. 2026. 2. 12. 이전 1 다음